바이브 코딩(Vibe Coding)은 원하는 것을 말로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작성하고, 나는 결과를 보며 방향을 다듬는 방식입니다. 첫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위한 개념과 실습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언어 문법과 라이브러리 사용법을 익힌 뒤, 한 줄 한 줄 코드를 직접 작성. 막히면 검색하고 디버깅.
"이런 화면, 이런 동작"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작성. 나는 결과물을 써보고 고칠 부분을 다시 말로 전달.
"누가, 무엇을 위해 쓰는지"를 한두 문장으로 정리. 완성됐을 때 어떤 화면·동작인지 먼저 그려본다.
한 번에 전부 요청하지 않고, 기능 하나씩 순서대로 요청한다.
실행해보고 안 되거나 어색한 부분은 화면을 설명하거나 에러 메시지를 그대로 붙여넣어 되묻는다. 추측해서 고치려 하지 않는다.
이름, 하는 일, 연락처가 담긴 한 페이지짜리 웹사이트. 완성 기준이 명확해서 첫 프로젝트로 적합.
입력, 완료 표시, 삭제까지 세 가지 동작이 들어가 "기능 단위로 나눠 요청하기"를 연습하기 좋음.
엑셀·CSV 파일을 읽어 원하는 형태로 정리해주는 스크립트. 반복 업무 하나를 골라 그대로 적용해볼 것.